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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1 가격 19만원 판매, S20 및 노트20 울트라 재고정리 특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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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국내 이동통신3사에서 갤럭시S21 시리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한 개통을 시작했다. 사전 예약 결과 2030세대를 중심으로 판매가 이뤄졌으며, 가장 인기가 높았던 모델은 최고 사양의 갤럭시S21 울트라였다. SK텔레콤에 따르면 갤럭시S21 시리즈 사전 예약 가입자 중 50%가 20~30대 고객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갤럭시S21 시리즈의 색상 별로는 갤럭시S21과 갤럭시S21 플러스의 ‘팬텀 바이올렛’, 갤럭시S21 울트라의 ‘팬텀 블랙’이 높은 수요를 보였다. KT는 ‘갤럭시S21과 갤럭시S21 울트라가 각각 40%의 비중으로 예약되었으며, 그 외 갤럭시S21 플러스가 20%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LGU+에서는 갤럭시S21 울트라의 예약 비중이 전체의 80%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통신3사에서는 갤럭시S21 시리즈를 출시하며 전작 갤럭시S20에 비해 2배 가량 높은 공시 지원금을 책정했다. 업계에서는 이동통신사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5G 플래그십 모델의 수요가 급감하면서 부진했던 5G 가입자 수를 새해부터 끌어올리기 위해 공시 지원금 경쟁에 불이 붙은 것으로 풀이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요금제에서 공시 지원금에 비해 선택 약정을 통해 요금을 할인 받는 것이 유리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지원금은 요금제에 따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된다.


사전 예약 초반 SKT와 KT의 지원금이 ‘짠물’ 수준에 머물러 ‘자급제’ 모델에 대한 인기가 이어졌으나,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이동통신3사에서 공시 지원금을 상향하여 ‘이통사향’ 모델에 대한 각광이 이어졌다. 갤럭시S21 시리즈는 오는 29일부터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예약 고객의 경우 이날(22일)부터 28일까지 개통이 가능하다.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뉴버스폰에서는 아이폰12 미니가 18만원대까지 가격이 떨어지고, 갤럭시S20 울트라 10만원대, 갤럭시노트20 울트라 40만원대 등 다채로운 모델이 ‘특가’에 돌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갤럭시S21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실리콘 및 투명 케이스, ‘리노앤코’ 휴대폰 액세서리 등 기본 번들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실용적인 제품으로 구성한 11종 기프트 박스를 제공하고, 아이폰12 PRO, 아이폰12 PRO MAX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에어팟 프로를 지급하는 사은 행사가 시작됐다.


아이폰12 시리즈는 행사 여파로 인해 확보된 재고가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으며, 갤럭시S21 시리즈는 원활한 유통이 이어지고 있어 당일 배송이 가능한 추세이다. 뿐만 아니라 갤럭시S21 시리즈는 공시 지원금 외에 추가적인 할인 또한 지원되고 있어, 갤럭시S21 19만원대, 갤럭시S21 울트라 60만원대 등 ‘전무후무한’ 가격이 제시되고 있다. 이 밖에 무료 판매 라인 업이 각광 받고 있으며, 대표적인 모델로는 갤럭시S10 5G가 손꼽히고 있다.


행사 세부 사항은 네이버 카페 뉴버스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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