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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1 가격 10만원대 판매, Z플립 및 폴드2 재고정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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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김종철기자]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던 삼성전자가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판매 부진에 빠진 갤럭시S20 시리즈 등으로 인해 지난 4분기 애플에게 1위 자리를 뺏겼다. 애플이 아이폰12 시리즈의 출시를 늦춰 4분기 아이폰의 판매량이 집중되며 이로 인해 순위 변동이 발생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지난해의 판매 부진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갤럭시S21 시리즈의 ‘조기 출시’ 카드를 꺼내들었다. 지난해 4분기 애플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총 7994만2700대로, 삼성전자는 그보다 낮은 6211만7000대를 기록했다. 애플과 삼성전자의 경쟁은 올해 또한 치열할 전망이다.


애플이 상반기 아이폰SE2의 후속 모델인 아이폰SE 플러스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소비자의 관심이 기울어진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을 확보하려 연초부터 다양한 ‘갤럭시A’ 시리즈 모델을 출시하고 있다. 갤럭시A12에 이어 갤럭시A52, 갤럭시A72 등의 모델을 공개할 예정인 삼성전자는 올해 갤럭시A72까지 다채로운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 업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갤럭시S21 시리즈는 전작 대비 두 자릿수 높은 판매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S21 시리즈는 전작과 달리 출고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한 것이 흥행 요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뉴버스폰에서는 현재의 갤럭시S21 시리즈 흥행을 이어가기 위해 추가적인 보조금을 지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갤럭시S21 19만원대, 갤럭시S21 플러스 30만원대, 갤럭시S21 울트라 KT 이용 시 50만원대 등 출고 가격 대비 반값 이상으로 할인된 실 구매 가격이 제시되고 있어 많은 소비자의 신청 접수가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케이스 및 액세서리 등 10종의 사은품을 지급하고 있다.


더불어 해당 카페에서는 갤럭시노트20 시리즈의 출시 이후 재고 정리가 필요한 갤럭시노트9, 갤럭시노트10 등의 모델의 몸값을 낮추어 ‘가성비’ 휴대폰으로 선보이고 있다. 4G LTE 요금제를 선호하는 소비자 사이에서는 갤럭시노트9이, 5G 요금제의 경우 갤럭시노트10이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특히 10만원 초중반대까지 가격이 곤두박질 친 갤럭시노트10 플러스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이다.


이외에도 갤럭시Z폴드3, 갤럭시Z플립2 등의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이전 갤럭시Z플립, 갤럭시Z폴드2의 재고 정리를 실시한 해당 카페에서는 각각 19만원대, 120만원대의 ‘전무후무 한’ 가격을 내걸었다. 더불어 인터넷 및 TV 가입 시 핸드폰 가격을 추가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이러한 현금 사은품은 설치 당일 ‘캐쉬백’ 받는 방법으로 지급 또한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합리적인 스마트폰 가격과 인터넷 및 TV 가입 혜택을 내걸어 연일 소비자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카페 뉴버스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jckim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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