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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이시티, 전 직원 연봉 1000만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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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대호 기자] 조이시티(067000)도 연봉 인상 릴레이 대열에 합류했다. 전 직원 1000만원 인상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사내 공지를 통해 전 직원 1000만원 인상을 알렸다. 비대상자인 최근 입사자는 추후 검토를 거쳐 연봉을 조정한다.

인센티브 제도 역시 개선했다. 상,하반기 두 차례 지급한다. ‘우리사주제도 활성화’도 알렸다. 회사 발전에 따른 이익을 구성원들과 공유하겠다는 의지도 회사 측이 보였다

조이시티는 농구게임 ‘프리스타일’로 유명한 게임 기업이다. 작년 9월말 기준 직원 규모는 254명이다. 연간 인건비는 25억원 이상 오를 전망이다.
이데일리

조이시티 홈페이지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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