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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박은영, 현실 육아 모드…"영상 찍을 시간도 없어" (와이파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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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조리원을 떠나 집에서의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박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은영의 와이파크'에 '현실 육아 시작!! 육아 vlog. 우는 아기 달래기, 응가 체조와 마사지'라는 제목의 새로운 영상을 업로드했다.

박은영은 이 영상과 관련해 "드디어 천국 조리원을 나와 본격적인 육아 모드에 돌입했어요. 부모는 처음이라 좌충우돌 정신없지만 범준이 얼굴을 보면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된답니다. 영상 찍을 여유조차 쉽게 허락되지 않아 길이가 짧지만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설명했다.

영상 속 박은영은 조리원을 벗어나 차를 타고 집으로 가고 있었다. 그는 "조리원을 나와서 집으로 고고 하고 있다. 어떤 현실 육아가 펼쳐질지"라며 현실 육아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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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한 박은영은 잔뜩 쌓인 택배 박스를 보며 한숨을 내쉬었고, 이후 현실감 넘치는 육아가 시작됐다. 기저귀를 갈아주고, 우는 아들을 달래고, 짐볼을 탄 채 아기를 재우는 것이 일상이었다. 특히 박은영은 짐볼 위에 안정적으로 앉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박은영 남편 김형우는 '아들 바보'가 된 모습이었다. 캥거루 케어를 하며 "한 시간 반 째 이렇게 자고 있다"고 자랑하는 것은 물론, 누워 있는 아들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아빠 해봐", "친해져야지"라는 말을 반복하기도 했다.

박은영은 그러한 남편의 모습을 찍으며 "엄마 먼저 해야 하는데 왜 아빠 먼저 시키려고 하냐"고 말하기도 했다. "입을 '오' 하고 모으면 똥 싸더라"는 말도 덧붙였다.

이후에도 박은영의 일상은 비슷했다. 아들이 편하게 대변을 볼 수 있게 체조를 시켜주고 마사지까지 해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아들을 바라보는 눈에선 꿀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이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연하의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했으며, 지난 3일 아들 범준을 품에 안았다. 남편과 함께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방송을 통해 태교 일상, 출산 과정 등을 공개해 많은 응원과 축하를 받았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박은영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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