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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제니, 첫만남부터 열애설까지…YG는 "확인 불가" (연중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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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강다윤 인턴기자] '연중 라이브'에서 빅뱅 지드래곤과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을 다뤘다.

26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연중 이슈'를 통해 빅뱅 지드래곤과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을 파헤쳤다.

지난 24일 한 매체의 보도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가 스케줄을 마치고 지드래곤의 집으로 가 데이트를 하며 1년째 사랑을 키워왔다고.

지난 2012년 지드래곤의 뮤직비디오에 YG 연습생이었던 제니가 출연하며 두 사람은 처음 인연을 맺었다. 제니는 이후 2013년 지드래곤의 'BLACK'에 피처링을 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연중 라이브'는 과거 지드래곤이 "음악을 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 더 좋을 것 같다"라며 "제가 쓰는 곡을 제일 먼저 들려주고 싶다. 그걸 듣고 좋아해 줬으면 좋겠고 싫으면 싫다고 말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이상형을 밝히는 모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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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니가 YG의 금기사항 연애, 운전에 대해 "사장님께 허락을 받은 상태면 괜찮다. 저희가 다 성인이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모습을 덧붙였다.

더불어 지드래곤이 "만나더라도 몰래 만나려고 노력을 하는 것 같다. 저보다는 상대방에게 피해가 많이 간다"라고 말하는 모습과 함께 전용 주차공간과 엘리베이터가 있고, 등록된 차량만 주차할 수 있는 지드래곤의 집을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지드래곤이 "사귀자 말하지 않고 호감이 있을 때 친구들 모임에 부른다. 그때 '여자친구야'라고 소개한다"라고 말하는 모습을 덧붙였다. 또 다른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평소 지인들과 함께 만나 서로 연인으로 소개했다는 설명이 함께였다.

한편, 두 사람은 연애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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