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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노엘(장용준), 지나던 차량 사이드미러에 부딪혀 ‘폭행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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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및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 ‘집행유예’ 기간 중 폭행사건 연루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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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이자 ‘노엘’이라는 예명의 래퍼로 활동 중인 장용준(20·사진)씨가 음주운전에 이어 이번엔 폭행 사건에 휘말렸다.

지난 26일 부산일보 보도에 따르면, 장씨는 이날 오전 1시쯤 부산 부산진구 서면 일대에서 길을 걷다 인근을 지나던 차량의 사이드미러에 팔과 몸을 부딪혔다.

이후 장씨는 운전자 A씨와 시비가 붙었고 말싸움으로 번졌다. 장씨와 A씨는 서로 일방적으로 폭행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부산 경찰에 따르면 장씨와 A씨의 폭행 시비에 112 신고가 접수됐고,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다만 경찰은 “수사가 진행 중인 폭행 사건으로 세부 내용은 알려줄 수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장씨는 음주운전과 운전자 바꿔치기 등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6월 서울서부지법에서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40시간 준법 운전 강의 수강도 명령받았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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