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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해명, '진화와 이혼설' 멋진 종지부..응원하게 되는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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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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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해명, 드디어 이혼설에 종지부를 찍었다. 그 과정이 참 함소원다웠고, 시원하고 솔직했으며 결론적으로는 멋졌다.

배우 함소원이 마음을 가라앉힘과 동시에 남편 진화와의 관계도 회복한 상태가 되자 직접 입을 열어 이혼설을 마무리 지었다.

함소원은 26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화와의 불화설, 나아가 이혼설을 해명하면서 관계가 회복됐다고 말했다.

어쩐지 부은 눈을 한 이날의 함소원은 밝게 미소지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는 "2000분이 들어오셨다. 제가 스타도 아니고"라며 감사하는 마음을 내비치기도.

또 함소원은 "이번 일로 진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됐다"며 "나도 인간인지라 실수 많이 한다. 어떻게 사람이 다 완벽할 수 있겠나. 이해해주시고 예쁘게 봐달라. 하나씩 고쳐가겠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내가 (진화를) 더 이해했어야 하는데.. 남편에게 더 잘해야겠다. 내가 다그치지 않으면 된다는 걸 알았다"고 덧붙이며 깨달은 점을 밝혔다.

남편 진화 또한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딸 혜정이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다시 시작, 다시 노력. 아빠"라는 글을 게재, 파경설을 종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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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함소원, 진화 관련 이혼설 보도는 24일 흘러나왔다. 한 연예 매체는 이날 두 사람의 관계가 최근 급속도로 악화돼 결별을 결정했다며 진화는 실제 출국을 하려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함소원은 SNS를 통해 "침묵. 오늘은 아무 말도 안하고 싶다"는 짧은 심경 글로 여러가지로 무거운 마음을 대변했다.

이후 함소원은 26일 SNS를 통해 "가족. 우리는 너무나 사랑하여 결혼하였습니다. 우리의 사랑앞에선 나이도 사람들의 시선도 국경도 그 어떤 장애물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무나 사랑했기에..."라는 글과 함께 진화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중에는 키스를 하는 사진도 있었다.

이어 함소원은 "하지만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 같습니다. 저는 이 가정을 지켜낼 것입니다. 저를 믿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라고 정중하고 강하게 토로했다.

이같은 글 이후 SNS 라이브 방송을 켠 함소원은 보다 가벼워진 마음으로 팬들과 소통을 해 그의 멋진 마음에 대한 진심 어린 응원을 끌어냈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4월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사진=함소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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