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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김동성 극단적 선택 시도…유서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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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김씨는 전날 오후 3시 30분께 경기 용인시 상현동 자택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더팩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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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지장 없어

[더팩트ㅣ윤용민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김동성(41)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2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김씨가 전날 오후 3시 30분께 경기 용인시 상현동 자택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으로 출동한 소방대원은 쓰려져 있던 김씨를 발견해 아주대병원으로 이송했다.

당시 김씨는 의식이 있었으며 상태를 묻는 간호사의 질문에 정상적으로 대답했다고 한다.

김씨가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확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김씨는 최근 자신과 관련된 여러 폭로가 나오자 낙담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now@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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