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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금리인상에 비트코인 '흔들'…5000만원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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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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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이 최근 일주일새 급격한 하락세에 직면, 조정국면에 접어든 모습이다.

1일 가상자산 거래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6% 급락한 개당 4990만원선에 거래되며 5000만원선이 무너졌다. 이는 지난달 10일 이후, 약 20여일만이다. 해외거래가 또한 4900만원선에 머물며 미국과 러시아, 일본 등에서도 비트코인 매도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관련업계에선 미국의 국채 수익률(금리)가 급등함에 따라 위험자산의 대표주자인 비트코인의 차익 실현 매물이 늘어난 것으로 추정한다. 실제 미국의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1.4%대로 급격히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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