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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마블] 화산재로 뒤덮인 어느 마을의 심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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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6일,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에 있는 에트나 화산이 일주일째 분출을 계속하고 있다.

화산재는 비처럼 쏟아졌고, 인근 마을은 화산재로 온통 시커멓게 변해버렸다.

다행히 인근 마을에 별다른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엄청난 양의 화산재가 주택가 도로에 내려앉아 주민들은 큰 불편을 겪었다.

시칠리아 동쪽에 자리 잡은 에트나 화산은 높이 3,324m의 유럽에서 가장 높은 활화산이다.

지난해 12월에도 화산이 폭발하면서 용암이 100m 높이까지 치솟았다.

제작: 김한솔PD(hans@ytnplus.co.kr)
번역: 최규연
디자인: 윤해성·이현표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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