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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연인 인민정 "이 악물고 시장 나가, 시선 무섭지만 꿋꿋"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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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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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쇼트트랙 선수 출신 김동성의 여자친구 인민정이 심경을 밝혔다.

과일 과게를 운영 중인 인민정은 3일 인스타그램에 "이 악물고 시장에 나갔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인민정은 "멘탈이 그럴 수 없었지만 나와의 싸움에서 이겨내고 나갔습니다. 비록 알바생은 없었지만 주변 시선이 무서웠지만 꿋꿋하게 했습니다. 저는 강한 여자 사람이 돼가는 중입니다. 제발 일어나자"라고 덧붙였다.

김동성은 2018년에 이혼, 아이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한 아이당 150만 원식 양육비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그는 오랜 기간 이를 지급하지 않은 이유로 배드파더스에 이름이 올랐다.

이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연인 인민정과 함께 출연해 양육비 논란을 해명하며 지급의 의지를 보였다. 하지만 전 아내가 김동성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고 서로 온라인을 통해 설전을 벌였다. 김동성은 아내의 학력 거짓말을 주장하는가 하면 아들과의 대화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전 아내와 진흙탕 싸움을 벌인 김동성은 최근 수면제를 복용한 뒤 지인에게 발견된 사실이 알려져 이슈가 됐다.

엑스포츠뉴스


다음은 인민정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전문.

이악물고 시장에 나갔습니다
멘탈이 그럴수 없었지만 나와의 싸움에서 이겨내고 나갔습니다.....
비록 알바생은 없었지만 주변 시선이 무서웠지만 꿋꿋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또 힘을 내 라방을 했습니다
살고 있는한 열심히 일을해야하니까요..
그러던중 감사한 인친님께서 보육원에 기부하고 싶다고 38박스를 주문해주셨습니다
저는 라방하던중 또 인생을 배웠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한걸음 한걸음,,,
저는 강한여자사람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제발 일어나자.. 내 알바 도와줘야지,,
강해지자,,,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인민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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