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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1 울트라 반값 프로모션, 노트10 지원금 상향되자 공짜폰 수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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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삼성전자가 올해 상반기 출시할 예정인 보급형 모델에 프리미엄 스마트폰에만 지원됐던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어 많은 대기 수요가 몰리고 있다. 갤럭시A12를 출시한 삼성전자는 이어 갤럭시A52, 갤럭시A72 등의 모델 또한 공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플래그십 모델에만 사용됐던 방수 및 방진 등급을 갖추고 ‘광학식 손떨림 방지(OIS)’ 기능 또한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6년 출시한 갤럭시A 시리즈 갤럭시A5, 갤럭시A7에 해당 기능을 지원한 기능이 있으나, 이후 중저가 모델에서는 줄곧 제외했다.


갤럭시A52 등의 모델에는 후면 쿼드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6400만 화소 메인, 1200만 화소 초광각, 500만 화소 매크로, 500만 화소 심도 카메라 등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광학식 손떨림 방지’ 기능은 카메라 모듈에 장착된 자이로 센서가 카메라의 흔들림을 감지하고, 렌즈를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사진의 흔들림을 방지한다. 갤럭시A52는 6.5인치 디스플레이가 채용되고, 12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더불어 IP67급 방수 및 방진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신제품의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720G(4G LTE) 또는 스냅드래곤750G(5G)가 채용될 예정이며, 더욱 상위 모델인 갤럭시A72에도 5G 모델과 동일한 AP가 탑재된다. 용량의 경우 6GB 램과 128GB 저장 공간, 8GB 램과 256GB 저장 공간 옵션이 제공될 것으로 추정되며, 갤럭시A52와 갤럭시A72는 각각 4500mAh, 5000mAh의 배터리를 갖추고 25W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이러한 가운데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핫버스폰에서는 보급형 모델의 출시 이전 플래그십 모델의 판매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추가적인 보조금을 온라인 최고 수준으로 제시하고 있다. 대상 모델인 갤럭시S21, 갤럭시S21 플러스, KT 갤럭시S21 울트라는 각각 19만원대, 30만원대, 50만원대 등 반값 이하 실 구매 가격이 제시되어 연일 접수가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인터넷 및 TV 가입 시 휴대폰 가격 추가 할인 또는 현금 ‘캐쉬백’으로 받을 수 있는 최대 46만원 현금 사은품 또한 제공되고 있어, 플래그십 모델 가입 시 인터넷을 함께 신청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이 밖에도 갤럭시노트9 및 갤럭시노트10과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플립, 갤럭시Z폴드2 등 올해 신제품의 출시를 앞두고 있는 모델을 발 빠르게 재고 정리 대열로 합류시켜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 중 10만원 초중반대로 구매할 수 있는 갤럭시노트10 플러스가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폴더블 스마트폰은 출고 가격 대비 몸값이 절반 수준으로 곤두박질 친 120만원대의 갤럭시Z폴드2가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갤럭시Z플립은 19만원대의 가격을 적용하고 잔여 재고 소진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핫버스폰의 사은 혜택 프로모션으로 갤럭시S21 시리즈 구매 시 핸드폰 케이스 및 액세서리 10종을 받을 수 있다.


세부 사항은 네이버 카페 핫버스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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