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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라인 재출격' 토트넘, 풀럼 전 예상 선발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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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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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과 해리 케인, 가레스 베일을 앞세워 다시 리그 연승에 도전한다.

토트넘 홋스퍼는 5일(한국시각)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풀럼과 원정 경기를 갖는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풀럼 전을 앞둔 토트넘 홋스퍼의 예상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4-2-3-1 전형으로 구성한 예상 선발 라인업에는 위고 요리스 골키퍼를 비롯해 세르주 오리에-다빈손 산체스-에릭 다이어-세르히오 레길론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탕귀 은돔벨레, 가레스 베일-루카스 모우라-손흥민, 해리 케인이 포함됐다.

지난 번리 전과 비교하면 토비 알더베이럴트와 다이어만 바뀐 것을 제외하면 다른 선수들은 모두 두 경기 연속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알더베이럴트의 경우 체력 안배 차원에서 최근 다이어와 번갈아 출장하는 중이다.

베일은 리그에서 한 달 만에 선발 출장해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해 이날 경기 최고의 선수가 됐다. 베일은 물론 이날 경기 2도움을 기록한 손흥민과 1골을 기록한 케인 역시 선발 출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2경기 연속골에 성공한 루카스 모우라는 다시 선발 출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최근 폼이 좋은 델레 알리도 있지만 매체는 조세 무리뉴 감독이 모우라를 뺴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번리 전에 선발 명단에 복귀한 세르주 오리에와 25라운드 웨스트햄 전에 복귀한 세르히오 레길론은 변함없이 풀백 자리에 선발로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매체는 풀럼 전 이후 3일 뒤에 크리스탈 팰리스 전을 앞두고 있어 토트넘은 풀럼 전에 큰 변화 없이 연승을 챙긴 뒤 크리스탈 팰리스 전에 로테이션을 활용해 체력을 안배할 것으로 예측했다.

다가오는 8일 크리스탈 팰리스 전에 이어서 12일 UEFA유로파리그 16강 1차전 디나모 자그레브와 홈 경기, 그리고 15일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 원정 경기와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까지 이어져 체력 안배가 중요한 상황이다.

토트넘은 우선 지난 리그 26라운드 번리 전에서 4-0 대승을 거둔 토트넘은 4일 만에 열리는 리그 경기에서 연승에 도전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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