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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파월 "인플레 압력 있다"‥美 국채금리 1.5%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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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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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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