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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새 진원지 돼가는 브라질…신규확진 이틀연속 세계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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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이 코로나19 확산의 새로운 진원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5일 세계보건기구, WHO는 브라질의 신규 확진자가 전 세계 확진자의 30%에 가까울 정도로 확산세가 두드러지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특히 WHO는 브라질의 신규 확진자 증가 속도가 미국보다 빨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변이 바이러스 유행과 더딘 백신 접종으로 사태가 악화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WHO에 따르면 4일 기준 전 세계 확진자는 24만여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브라질의 누적 확진자는 7만1천700여명으로 이틀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했습니다.

김성현 기자(seankim@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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