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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故 김자옥 동생' 故 김태욱 전 아나, 오늘(7일) 발인‥슬픔 속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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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제공=SBS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SBS 아나운서 김태욱이 향년 60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7일 故 김태욱 전 아나운서의 발인식이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생전 고인을 좋아했던 대중들은 슬픔 속에서 추모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지난 4일 故 김태욱 전 아나운서는 자택에서 사망했다. SBS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비보를 늦게 접했다. 김태욱 전 아나운서가 별세한 게 맞다"고 전했다.

故 김태욱 전 아나운서의 사인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부검이 진행될 예정이다. 생전 고인이 진행했던 SBS 러브FM '김태욱의 좋은 밤'은 최기완 아나운서가 대신 진행하게 됐다.

이에 '김태욱의 좋은 밤' 청취자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의 메시지를 게시판에 남겼다. 라디오 측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문구를 게재하며 추모를 이어갔다.

앞서 지난 1987년 故 김태욱 전 아나운서는 CBS 공채 아나운서가 됐다. 이후 1991년 SBS 아나운서로 입하새 '나이트라인', '생방송 투데이', '뉴스 퍼레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후 지난해 SBS에서 정년 퇴임 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김태욱의 좋은 밤'을 진행해온 故 김태욱 전 아나운서에게 애도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故 김태욱은 배우 故 김자옥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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