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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이슈] 함소원, 코로나19 속 대면 이벤트 논란… 온갖 의혹 속 나홀로 행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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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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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조작 논란에 휩싸이며 별다른 해명 없이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하차한 방송인 함소원이 이번에는 대면 이벤트를 예고해 질타를 받고 있다.

지난 6일 함소원은 자신의 SNS에 쇼핑몰을 홍보하며 진화와 함께 직접 방문 배송하는 이벤트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용인, 경북 구미, 천안, 수원 등을 방문해 물품을 배송하겠다고 예고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다시금 확산하는 상황에서 대면 배달 시 방역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논란이 불거지자 함소원은 '방역 배송'임을 강조하며 해명에 나섰다. 그는 "코로나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1인 혹은 동반 1인까지만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함소원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그의 이벤트를 바라보는 네티즌의 시선은 곱지 않다. 최근 함소원과 그의 가족을 둘러싼 논란과 의혹이 끊임없이 계속되는 가운데, 별다른 해명 없이 일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

특히 함소원은 '아내의 맛' 방송과 관련해 시부모 별장, 광저우 신혼집 등이 에어비앤비 숙소라는 의혹과 더불어, 중국에 살고 있는 남편 진화 막냇동생의 통화가 조작됐다는 등 다양한 의혹을 받고 있다.

또한 이미 3년 전부터 소유하고 있던 빌라를 우연히 공인중개사의 소개를 받고 새롭게 이사한 것처럼 방송했다가 거짓방송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외에도 중국인 재벌로 알려졌던 전 남자친구가 허구의 인물이라는 의혹과 남편 진화가 학력을 조작하고 부유한 이미지를 꾸며냈다는 등 온갖 의혹의 중심에 선 상황이다.

이처럼 함소원이 다양한 의혹에 대해 별도의 해명 없이 일방통행을 이어가며 네티즌과 시청자의 피로감과 의구심만 쌓여만 가고 있다.

YTN star 김성현 기자 (jamkim@ytnplus.co.kr)
[사진 제공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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