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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따돌림당하는 것 눈치채고…아빠가 시작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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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딸이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는 걸 눈치챈 미국의 한 아버지가 특별한 쪽지를 매일같이 남긴 사연이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오! 클릭 세 번째 검색어는 '왕따 딸 지킨 쪽지'입니다.

4년 전 10살이던 에디슨은 도시락 가방에서 쪽지 한 장을 발견합니다.

딸이 전학 간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한다는 걸 알고 아버지가 몰래 넣은 겁니다.


쪽지에는 '내가 너를 믿는 것만큼 네 자신을 믿으면 좋겠어', '아름다운 실수를 하지 않으면 아름다운 결과를 가질 수 없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