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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파밭 폐기물' 커넥션…주범 환경지 기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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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부산 강서구에 있는 한 파밭에 주물공장 폐기물 수천 톤이 파묻혀 있단 사실, 연속 보도해 드렸습니다. 경찰이 오늘(22일) 수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21명이 검거됐고 작업을 주도했던 환경 전문지 기자 1명은 구속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구석찬 기자입니다.

[기자]

[JTBC '뉴스룸' (7월 1일) : 선생님, 이쪽도 좀 파주세요. 이쪽. (이쪽부터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