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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173cm·52kg 깡마른 팔다리=소금쟁이 몸매?..군살 1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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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김빈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빈우가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배우 김빈우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지인이 SNS에 올린 사진을 다시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머리를 양 갈래로 동그랗게 말아 올려 묶은 후 신난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김빈우는 172cm에 52kg을 실감하게 하는 날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에는 "2일 연속 내 사랑 소금쟁이"라는 글이 적혀있는데 김빈우를 칭하는 듯한 '소금쟁이'라는 별명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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