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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찾은 안산…"질 것 같단 생각 대신 긍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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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양궁 3관왕의 주인공, 안산 선수가 고향인 광주를 찾았습니다. 학창 시절을 보낸 초, 중, 고등학교를 찾아 은사를 만나고, 후배들을 격려했습니다. 환호하는 후배들에게 안 선수는 질 것 같다는 생각 대신 긍정적인 마음으로 운동을 하라고 말했습니다.

박병현 기자입니다.

[기자]

국가대표 단복을 입은 안산이 차에서 내립니다.

초등학교로 들어 서자 박수가 쏟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