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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차기 대선 경쟁

민주당 대선주자, 오늘 본경선 2차 TV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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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은 4일 2차 TV토론회에 참석한다. 1위 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와 2위 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 간 신경전이 치열해지는 상황이라 TV토론도 격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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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자들이 지난달 6일 서울 마포구 MBC 방송센터에서 합동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기호순)으로 추미애, 이재명, 정세균, 이낙연, 박용진, 양승조, 최문순, 김두관 후보. 국회사진기자단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은 이날 오후 5시 YTN이 주최하는 TV토론회에 참석한다. 지난달 28일에 이어 두 번째 합동토론회다.

이번 토론회 주제는 정치개혁이다. 주도권을 얻은 후보가 상대 후보를 지목해 토론하는 자유주제 주도권 토론 등의 순서로 이뤄진다.

박순봉 기자 gabgu@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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