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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집단식중독 130명 넘어…계란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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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집단식중독 130명 넘어…계란이 원인?

[앵커]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김밥전문점에서 김밥을 먹고 식중독에 걸린 피해자가 130명이 넘게 나왔습니다.

증상이 심각해 장기 입원한 사람도 적지 않은데요, 피해자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구하림 기자입니다.

[기자]

30대 남성 A씨는 지난달 31일 정자역 인근에 있는 유명 김밥전문점에서 김밥을 사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