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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져보니] 각국 '내년 백신' 확보전…'접종률 30%대' 韓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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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백신을 맞아도 소용없는 이른바 돌파감염이 속출하고 있지만 그래도 치료제가 없는 이상 믿을 건 백신밖에 없습니다. 장기전에 대비해, 전 세계가 이미 내년, 내후년에 맞을 백신물량 확보에 뛰어들었습니다. 아직 1차 백신 전쟁 패배의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우리 사정은 어떤지 따져 보겠습니다.

윤슬기 기자, 벌써 내년에 맞을 백신 확보 경쟁이 치열하다는 거지요? 우리는 얼마나 들어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