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사진톡톡] "달님! 코로나 없는 세상에 살게 해주세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추석 보름달. 2010.9.22
이지은 기자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사랑하는 가족·친지들과 맛있는 명절 음식을 즐기고,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던 우리의 추석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이번 추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를 만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선 시민. 2021.7.11
김도훈 기자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600일이 훌쩍 넘었지만, 확진자는 좀처럼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정부는 백신 접종을 완료하거나 진단 검사를 받은 최소인원으로만 고향을 방문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코로나 시대 속 우리 한가위 풍경을 모아봤습니다.

연합뉴스

전통시장 방역 소독. 2020.9.15
윤태현 기자



연합뉴스

버스 내부 방역 소독. 2021.9.16
신준희 기자



연합뉴스

추석 앞두고 추모시설 방역 2021.9.14
홍기원 기자



연합뉴스

열차 내 로봇 살균 작업 2020.9.29
김인철 기자


'3밀'(밀폐·밀집·밀접) 환경이 조성된 전통시장, 추모 시설, 대중교통 등 추석 연휴를 앞두고 철저한 방역 소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휴게소 실내 취식 안 됩니다. 2020.9.29
양지웅 기자



연합뉴스

음식은 차 안에서 먹어요. 2020.9.29
윤동진 기자



연합뉴스

추석 연휴 통행료 유료. 2020.9.29
이지은 기자


고향 가는 길 위 쉼터인 휴게소도 예외가 아닙니다. 올해도 휴게소 실내 취식은 금지되고, 추석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는 감면 없이 정상적으로 부과됩니다.

연합뉴스

추석에는 안와도 뎌~ 코로나 증말 밉다~ 2021.9.5
이진욱 기자



연합뉴스

불효자는 오고야 맙니다 2021.9.16
천정인 기자



연합뉴스

엄니! 아부지! 코로나가 정말 무섭다요! 2021.9.16
천정인 기자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각 지자체는 고향 방문 자제를 호소하는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대대적인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추석 연휴 전 성묘 2020.9.13
김상연 기자



연합뉴스

추석 참배 대행 서비스 2021.9.15
윤동진 기자


지자체마다 추모공원 및 봉안당 제한적으로 운영하거나 폐쇄함에 따라 시민들은 '이른' 성묘에 나서기도 합니다. 참배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한 대행 서비스도 등장했습니다.

연합뉴스

유리 벽 만남 2021.9.13
공동취재 사진



연합뉴스

온라인 화상으로 만나요 2020.9.29
박철홍 기자



연합뉴스

104세 노모 면회 마치고 눈물 흘리는 70세 아들 2021.9.14
이진욱 기자


코로나19 이후 우리의 일상 속에는 비대면 만남이 자리 잡았습니다. 추석도 예외는 아닙니다. 유리 벽을 사이에 두고 인사를 나누고, 영상 통화로 안부를 전하기도 합니다. 정부는 이번 추석 요양병원·요양시설의 접촉 면회를 허용했습니다. 환자와 면회객이 모두 백신 접종을 마치고 2주가 지난 뒤에만 가능합니다.

연합뉴스

추석 연휴에도 코로나19 검체 분석 2020.10.4
정회성 기자



연합뉴스

추석 연휴 코로나19 공동대응 상황실 2020.9.30
임헌정 기자


추석 연휴이지만, 모두에게 연휴는 아닙니다. 휴가를 반납하고 코로나19 방역에 힘을 쏟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헌신적인 노고로 지금 우리는 편안한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무더위와 싸우는 의료진 2021.7.22
임헌정 기자


정부는 이번 추석 연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국적 재확산 여부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면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에 감염이 더욱 확산한다면 그만큼 우리의 일상 회복은 늦어질 것입니다. 최고의 백신은 방역 수칙을 지키는 당신입니다. 2021.9.18

연합뉴스

최고의 백신은 방역 수칙 지키는 당신 2021.7.16
이해용 기자



sab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