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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 사설](18일 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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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 "모든 아동의 죽음, 국가에서 관리하라"는 인권위 권고

'메신저' 공격하고 왜곡된 언론관 드러낸 윤석열 회견

언론중재법 8인 협의체, 한계 인정하고 각계 의견 수렴해야

▲ 국민일보 =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대체 끝이 어딘가

전략 무기 없었던 열병식…북, 대화 위한 결단 내릴 때

정관계 뇌물 의혹 못 밝힌 가짜 수산업자 사건

▲ 서울신문 = 언론중재법 협의체, 독소 조항 놔두려면 법안 폐기해야

'대선 줄대기' 공직자, 선거중립 훼손 엄벌에 처해야

카카오와 네이버의 '지네발'식 골목상권 침해

▲ 세계일보 = 도 넘은 택배노조 갑질 횡포, 더 이상 좌시하지 말라

국민지원금 이의신청 폭주, 졸속·날림행정의 후과다

플랫폼 기업 폐해는 손보되 혁신까지 막아선 안 돼

▲ 조선일보 = 네이버·카카오다운 혁신적 상생 방안 보고 싶다

탈원전으로 전력 결핍국 된 伊 환경장관 "원자력 재개" 호소

공기업 신규 채용 반 토막, '정규직 강제 전환'의 역설이 시작됐다

▲ 중앙일보 = 경찰, 자영업자는 틀어막고 민주노총은 감싸나

네이버·카카오 다시 혁신의 정신으로 돌아가라

▲ 한겨레 = 핀테크 기업, '금융소비자 보호' 없이는 혁신도 없다

SKY 줄고 비수도권 증가, '블라인드 채용' 입법 필요

'고통의 형평성' 호소한 자영업자들 심야 차량시위

▲ 한국일보 = 과거사 반성은커녕 '종군' '강제' 삭제하는 일본

'고발 사주' 의혹 제보자 비방, 도를 넘었다

골목상권 위협하는 플랫폼 갑질 대책 절실하다

▲ 매일경제 = 차등의결권 허용 이번 정기국회서 매듭지어라

네이버·카카오 독과점 규제, 혁신동력까지 훼손해선 안된다

'수소 원팀'으로 뭉친 15개기업 제대로 시너지 내보라

▲ 서울경제 = "정치 중립" 말만 말고 관권 개입 방지 장치 마련하라

神도 들어가기 어려운 공기업, '이념 중독' 탓이다

"제발 살려 달라" 자영업자 절규 안 들리나

▲ 한국경제 = 플랫폼 규제한다지만 '소비자 선택'까지 통제할 순 없다

국고 털고 이젠 韓銀 발권력까지…기막힌 포퓰리즘 정치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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