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돈 되는' 알짜 사업은 빼놓고…카카오 '계산된' 상생안?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카카오의 무분별한 사업 확장이 골목상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지자 카카오 김범수 의장이 꽃 배달이나 택시 유료 호출 같은 일부 서비스를 포기하겠다며 상생안을 내놨는데요. 알맹이는 쏙 빼놓고, 돈 안 되는 사업만 내줬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구혜진 기자입니다.

[기자]

카카오 페이로 보내는 부조금, 카카오 가상 공간에 마련된 추모관.

현실에 있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듯한 '카카오 상조' 광고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