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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 日 자민당 총재 선거...한일 관계 큰 변화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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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본의 새 총리를 결정할 자민당 총재 선거, 여론에서는 고노 후보가 앞서고 있지만 누구도 승리를 장담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당내 주도권을 둘러싼 치열한 수 싸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누가 되더라도 한일 관계에 있어서는 당장 큰 변화를 기대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도쿄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이경아 특파원!

선거까지 열흘 남았는데요. 여론조사로는 고노 후보의 우세가 계속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