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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반, 걱정 반" 여객선터미널 섬마을 귀성객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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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반, 걱정 반" 여객선터미널 섬마을 귀성객 북적

[앵커]

여객선터미널도 섬마을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로 북적였습니다.

백신을 맞고 오랜만에 고향 집을 찾아가는 귀성객이 대부분이었는데요.

설렘과 걱정이 교차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김경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귀성객들이 하나둘 여객선에 오릅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꼬마 숙녀도 가벼운 발걸음으로 여객선에 승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