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화의 감동 게임으로 잇는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강인석 기자]
더게임스데일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7월 '블랙 위도우'를 시작으로 다시 '마블' 판권(IP) 영화의 개봉이 속속 이뤄지고 있다. 영화를 시청한 유저들은 '마블' 세계관에 깊이 빠져들며 IP 활용 작품을 찾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넷마블의 '마블 퓨처 레볼루션'은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킬 만한 작품으로 꼽히고 있다.

넷마블은 지난달 25일 '마블 퓨처 레볼루션'을 글로벌 출시했다. 이 작품은 '마블' IP를 활용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슈퍼 히어로 집단 오메가 플라이트가 컨버전스로 인해 위기에 빠진 세계를 지켜나간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작품은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 13 프로'에서 더욱 정밀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소개되는 등 뛰어난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다.

원작을 아는 유저들은 이 작품에서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캡틴 아메리카가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지 하이드라가 세계를 정복한 또 다른 지구의 하이드라 제국, 토르의 고향 아스가르드 행성이 파괴되면서 지구에 정착한 미드가르디아 등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이야기 등을 작품에서 즐길 수 있는 것. 이러한 이야기는 작품의 오리지널 스토리라인과 매끄럽게 연결된다.

이 작품의 시나리오는 '어벤져스' '토르' '아이언맨' 등을 집필한 마블 작가 마크 슈머라크가 직접 구성해 더욱 탄탄하고 짜임새 있는 재미를 보장한다. 또한 단순히 스토리뿐만 아니라 영웅들의 액션 등도 마블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매력을 그대로 유지했다. 화려한 시네마틱 전투 연출은 물론 캐릭터 고유 움직임, 작전 수행 방식 등을 적용한 것. 각 히어로는 스킬과 전투 콘셉트 면에서 다양한 특성을 보유해 항상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마블' IP를 활용했다는 점 외에 작품 자체의 재미도 뛰어나다. 이 작품에서 유저는 다양한 슈퍼히어로를 육성하고 꾸밀 수 있다. 현재 캡틴 아메리카, 캡틴 마블, 스파이더맨, 블랙 위도우, 아이언맨 등 8명의 캐릭터를 골라 즐길 수 있다. 향후 더 많은 슈퍼 히어로가 등장할 예정이다. 첫 추가 영웅으로 매직이 결정된 상태다.

단순히 고정된 외형의 히어로를 육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꾸밀 수도 있다. 영웅의 외형과 콘셉트를 선택 및 적용할 수 있는 코스튬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지원되는 것. 특히 다중 세계 속이라는 설정에 걸맞게 원작 기반의 코스튬뿐만 아니라 이 작품만의 오리지널 코스튬도 제공된다.

코스튬은 파츠별로 자유로운 믹스 앤 매치가 가능하다. 코스튬 파츠는 크게 4개 부위로 구분돼 있는데 이를 테마, 색상, 텍스처 등으로 꾸밀 수 있는 것. 이를 통해 최대 4억개의 코스튬 조합을 만들 수 있다. 기존 게임들에선 세트 효과를 얻기 위해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외형도 억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 작품에선 착용한 코스튬과 외형을 따로 성정할 수 있어 성능 고민 없이 자신만의 개성을 유지할 수 있다.

유저가 즐길 수 있는 전투 콘텐츠 역시 다양하다. 수퍼 빌런이 등장하는 블리츠와 레이드를 비롯해 특수 작전, 배틀 챌린지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갖춰졌다. 이 중 블리츠는 4인 파티 던전으로 다양한 몹과 기믹을 넘어 보스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방식이다. 레이드는 보스 패턴을 파악하고 전투를 펼치는 콘텐츠다.

더게임스데일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10대 10으로 벌어지는 오메가 워에서는 영웅들이 서로 맞붙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해당 콘테츠는 상대방을 처치하거나 맵 곳곳에 놓인 수정을 모아 더 높은 포인트를 획득한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승리를 위한 전략적 전투는 물론 영웅들이 서로 협업하거나 싸우는 등 기존에는 상상만했던 상황들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 회사가 론칭 한 달을 앞두고 다채로운 유저 성장 지원을 펼치고 있어 게임을 즐기기 최적의 시점이라 말할 수 있다. 이 회사는 28일까지 블리치를 완수한 유저에게 3만 골드의 추가 보상을 지급한다. 또 특수 작전을 완수하면 불완정한 컨버지움 입자를 얻을 수 있다. 매일 초기화가 이뤄져 지속적으로 보상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26일까진 차원 대전 토큰, 오메가 워 토큰, 4지역 코스튬 상자 등을 받을 수 있는 시프의 훈련 프로모션도 펼쳐진다. 여기에 오메가 워 미션 참여 및 승리 횟수에 따라 오메가 워 토큰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특별 의뢰 시즌 1: 미치광이 과학자들 이벤트, 코스튬 뽑기 페스티벌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펼쳐지고 있다.

'마블' IP에 관심이 높은 유저라면 이 작품에서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프로모션 시기를 육성 부담감도 없이 자신만의 영웅을 얻을 수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게임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