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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은퇴→골프王' 이동국, 얼마나 바쁘면 2박3일 만에 귀가‥사업가로 '제2인생'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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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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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이동국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제2 인생을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스타다큐 마이웨이' 이동국 편이 그려졌다.

이날 축구선수의 옷을 벗은 후 골프왕으로 변신한 이동국의 근황이 그려졌다. 주1~2회 골프연습 중이라고.
이때, 그의 골프 스승은 김미현이 도착했다.

특히 김미현은 애제자 이동국이 '골프왕'에 우승했을 때 눈물을 흘린 바 있다. 김미현은 "내 첫 우승에도 눈물이 나지 않았는데 울컥해, 웃으면서 울었다, 생각도 못한 눈물"이라고 했고 이동국은 " 진심으로 지도했는데 결과가 우승이면 나도 눈물났을 것"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며칠 뒤 '골프왕' 녹화 현장에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동국은 골프 라이벌 장민호 등장에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어 양세형과 이상우도 등장, 멤버 4명이 골프 회동을 하기위해 여행을 잡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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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동국은 "사람들 만나 얘기하고 새로운 스포츠가 너무 재미있다, 하루하루 재밌게 시간을 보내, 스트레스 받는게 없다"며 만족스러운 삶을 보였다.

무려 2박3일 만에 집으로 귀가한다는 이동국. 본가가 있는 인천 송도로 향했다. 이동국은 설수대 자녀들과 여행을 준비, 이동한 것은 인천 강화도였다. 이동국은 아이들을 위해 깜짝 캠핑카를 준비, 덩달아 아이들의 엔돌핀도 솟아났다. 이동국은 아이들 취향에 맞춘 음식을 준비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다음날 이동국은 은퇴 후 인생 2막을 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이동국은 "제 이름을 걸고 축구교실과 골프연습장을 만들었다 "면서 실외 축구장도 거의 완성됐다고 했다.

사업가의 길을 선택한 모습. 친구가 본 사업가 이동국을 묻자 그는 "친구를 떠나 도전하는 모습이 존경스럽다, 선수 이상으로 제2 인생도 잘 될 것"이라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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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디자이너 이상봉의 숍을 방문, 본격적으로 이동국은 이상봉과 축구교실 유니폼 회의를 나눴다. 이상봉은 "엠블럼 사자 마스코트가 무서워,마귀같은 느낌"이라며 솔직, 이동국은 "어떡하지"라며 당황했다. 이상봉은 마지막까지 카리스마와 친근함 있는 디자인을 추천했다.

다시 사업가 이동국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아내도 영상촬영 중인 모습. 이동국은 아내 큐 사인에 막힘없이 촬영하며 사장님 모습을 보였다. 아이들도 다 함께 합류하며 아빠 이동국을 응원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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