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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쿼드' 첫 대면 정상회담...'中 견제 동참' 부담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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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사실상 중국을 겨냥한 비공식 4개국 협의체 '쿼드' 대면 정상회담이 이번 주 처음으로 워싱턴에서 열립니다.

중국을 견제하는 미국의 동맹 규합이 빨라지면서 우리 정부에도 동참 압박이 커질 전망입니다.

이교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현지 시간으로 24일 백악관에서 사상 첫 '쿼드'(Quad) 대면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지난 3월 화상회의 이후 6개월 만입니다.

'쿼드'는 미국과 일본, 호주, 인도가 참여하는 비공식 안보 협의체로 사실상 중국의 영향력 견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