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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최소 2천300명대, 최다 기록 예상…추석 여파 전국 재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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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729명→1천720명→1천716명→?…어제 밤 9시까지 2천133명

80일 연속 네 자릿수 기록…전문가 "하루 3천명 넘을 수도"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추석 연휴가 끝나기가 무섭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증세로 돌아섰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나흘 연속 '요일 최다'를 기록하는 등 연휴 기간에도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1천700명대 확진자가 나오더니 평일이 되자마자 2천명대로 치솟았다.

특히 추석 연휴 대규모 인구 이동의 여파도 본격화할 것으로 보여 감염 규모는 앞으로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 지난 여름 휴가철 때처럼 수도권발(發) 전국 재확산세가 우려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