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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신고 마친 거래소 네 곳뿐…위험 내몰린 투자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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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앵커>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24일)도 김혜민 기자와 함께하겠습니다. 저희가 이 시간 통해서도 몇 번 전해드렸던 것 같은데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문 닫을 수 있다는 얘기 전해드렸잖아요. 그런데 이게 곧이라면서요?

<기자>

제가 한 번 소개를 해드렸는데도 사실 모르는 분들도 많고요.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오늘 한 번 더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