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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하더니 '삭발' 변신…윤계상 근황 "새로워 보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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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배우 윤계상 /사진=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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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god 출신 배우 윤계상이 결혼 후 화보로 근황을 전했다.

24일 엘르 매거진은 윤계상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윤계상은 수염을 기르고 삭발을 한 모습이다.

윤계상은 삭발 헤어스타일에 대해 "'비주얼 쇼크'를 믿는다. 누군가 변한 모습으로 등장하면 일단 보게 되지 않나"라며 "새로워 보이고 싶었다. 이미 많이 보여준 얼굴이니까, 드라마 '크라임 퍼즐'을 위한 변신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간 얼굴이 많이 변했다"며 "작품 하나를 시작하면 그것 외에 다른 건 생각하지 않아서인지 어느 시절의 생각이나 정서가 작품 속 나에게서 보인다. 모든 작품이 나에겐 그 시절의 초상화 같은 기록이다"고 자신의 얼굴을 묘사했다.

윤계상은 올레tv와 시즌(Seezn)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크라임 퍼즐'에 출연한다. 극중 윤계상은 살인을 자백하며 수감된 범죄심리학자 한승민 역을 맡았다.

역할에 대해 윤계상은 "완벽한 사람은 절대 없다고 믿지만 한승민은 가진 게 많은 인물이다. 한승민에게서도 흔들리고 불안정한 구석을 찾아 표현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윤계상은 지난달 5살 연하의 뷰티 브랜드 대표 차혜영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에 앞서 혼인신고를 먼저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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