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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초읽기' 헝다에 中 정부 '후폭풍 대비'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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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국 헝다그룹이 어제 만기가 도래한 일부 채권 이자를 지불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결국 '파산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불안한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침묵을 지키고 있지만, 지방 정부에 후폭풍에 대비하라는 지시가 내려갔다거나 헝다그룹을 쪼개서 국유화할 거란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정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일부 채권 이자를 해결했다고 공표하면서 위기를 모면하는 듯 했던 헝다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