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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 쉽고 수익성 높아"…'대세' 떠오른 샤인머스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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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포도가 제철인 요즘 샤인머스켓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재배하기도 쉽고 수익성도 좋다 보니 최근에는 거봉까지 제치고 샤인머스켓을 키우는 농가가 늘고 있습니다.

유영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14년째 포도를 재배하는 경북 김천의 한 농가입니다.

거봉을 키우다 7년 전 품종을 샤인머스켓으로 모두 바꿨습니다.

거봉보다 손이 덜 가고 소득도 높은 데다 저장도 더 쉬워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