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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500명대 예상…30만 넘은 누적치, 확산세 빨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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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27일)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는 2천500명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국내 발병 이후 처음으로 3천 명을 넘어서기도 했죠. 추석 연휴를 지나면서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서, 주말을 지나 검사 건수가 늘면 언제든 다시 확진자 수는 늘 수 있습니다.

정다은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마포구의 선별진료소, 휴일 오전인데도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로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