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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3차 TV 토론…공방 속 '대장동 의혹'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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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들은 어젯밤(26일) 3번째 TV 토론을 가졌습니다. 상대 후보의 공약을 비판하며 각자의 강점을 강조했는데, 대장동 의혹에 대해서는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박원경 기자입니다.

<기자>

대통령이 되려면 공부가 더 필요하겠다며 윤석열 후보에게 견제구를 던진 홍준표 후보.

검찰총장 시절 자산관리업체 화천대유에 대해 보고 받은 적 없냐고 윤 후보를 쏘아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