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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딸, 화천대유 보유 대장동 아파트 분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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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화천대유에서 근무했던 박영수 전 특검의 딸은 회사가 대장동에 보유한 아파트를 최근에 분양받았습니다. 특혜가 아닌지 앞으로 확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분양대금은 6~7억 원 정도, 지금 호가는 15억 원 안팎이라고 합니다.

이지혜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5월부터 입주가 시작된 대장동의 한 아파트입니다.

박영수 전 특검의 딸 박모 씨는 지난 6월 화천대유가 개발해 분양한 이 아파트 84㎡형 한 채를 분양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