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팝업★]태양♥민효린, 결혼 3년만 부모 된다 "곧 출산..기쁜 마음으로 기다려"(종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빅뱅 태양, 배우 민효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태양, 민효린이 부모가 된다.

배우 겸 가수 민효린의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측은 27일 헤럴드POP에 "민효린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가족들은 현재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민효린의 조용히 출산하고 싶다는 의견에 따라 출산 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은 비공개로 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민효린은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지난 2018년 2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러한 가운데 태양, 민효린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출산이 임박, 부모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축하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태양이 속한 빅뱅은 승리가 버닝썬 논란으로 탈퇴하며 4인조로 재편됐다. 민효린은 드라마 '트리플', '칠전팔기 구해라', 영화 '써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스물' 등에 출연했다.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를 통해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