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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남公 직원 "유동규, 이재명 '사장님'으로 부르며 친분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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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의혹의 핵심은 공공개발로 포장된 대규모 부동산 개발사업에서 특정 개인 몇 몇이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돈을 벌어갔다는데 있습니다.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인지, 아니면 어떤 조직적인 도움이 있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당시 성남 시장이 이재명 후보 였고, 이 후보와 가까운 사람들이 이 사업에 깊숙히 관여한 정황이 있다는 거지요. 그 가운데 또 핵심인물이 '유동규' 라는 사람인데, 성남도시개발공사 전 직원들은 이 사람의 과거 언행도 예사롭지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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