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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이 배우로, 스탭으로‥영화 '명자할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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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마을주민들이 직접 배우로, 스탭으로 참여한 '명자할매'라는 작품이 화젭니다.

주민들이 몇 달간 영화수업도 듣고 시나리오도 선정했다고 합니다.

조민희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영화「명자할매」中]
"뭐꼬, 새로 왔나?"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우리 할머니 이름도 명자예요. 명자할머니라고 불러도 돼요?)

단편 영화 <명자할매>.

60대 동네 할머니 '명자할매'가, 손녀뻘인 '유경'을 만나 우정을 쌓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