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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속 청소년의 발명 아이디어도 '건강·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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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계 16개국 청소년들이 발명과 창의력을 겨루는 대회가 국내에서 열렸습니다.

코로나 상황을 반영하듯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아이디어가 많았습니다.

김진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하철이 진입할 때는 강력한 소음과 진동이 발생합니다.

귀에 거슬리는 소음을 이 학생은 에너지로 생각했습니다.

소음과 진동을 컨버터를 통해 전기 에너지로 바꾼 뒤 지하철 역사에 있는 광고판을 밝힌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