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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 수준 감소 추세…"방역 긴장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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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감기 걸려서 기침만 해도 유난히 조심스러운 시기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600명대였습니다. 추석 연휴 직후에 3천 명을 넘겼던 때에 비하면 많이 줄었습니다. 이 감소세 유지해서 다음 주에 거리두기 완화, 다음 달에는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한걸음 씩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박찬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4일 첫 확진자가 나온 서울 동대문구 한 건설 현장, 연쇄 감염이 이어지면서 관련 확진자가 40명으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