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동료들끼리 날선 신경전··'왜 패스 안 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프로농구에선 오리온이 가스공사를 꺾고 3연승을 달렸는데요.

가스공사는 동료들끼리 날선 신경전까지 벌이며 스스로 무너졌습니다.

손장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가스공사와 오리온의 3쿼터.

두경민의 패스가 이대현의 다리 사이를 빠져나가 실책으로 연결되자 니콜슨이 갑자기 화를 냅니다.

득점 기회에서 자신에게 패스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러자 두경민도 짜증 섞인 반응을 보였고, 분위기는 험악하게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