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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수칙 안 지켜 고3 실습생 사망..."엄벌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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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전남 여수에 있는 선착장에서 고3 실습생이 잠수 작업을 하다가 숨진 사건이 있었는데요.

해경 조사 결과 업주가 최소한의 안전 수칙이나 사고 예방 조치를 하지 않아 벌어진 사고로 드러났습니다.

유가족들은 업주를 구속하고 엄벌을 내려달라며 진정서를 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기자]
요트가 줄지어 정박한 선착장.

이곳에서 고등학교 3학년 홍정운 군이 선체에 붙은 따개비 제거 작업을 하다가 숨진 지도 열흘이 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