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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이 추위에 겨터파크 오픈→4kg 감량…♥윤형빈 "급찐급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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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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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정경미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정경미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체형 분석 검사 결과를 공유했다.

검사 결과, 체중은 63.6kg에서 4.1kg 빠진 59.5kg를 기록했다. 정경미는 지난 11일 요요를 고백하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 식단 조절과 걷기 운동을 병행해왔다.

정경미는 "뭐지? 난 열심히 걸었을뿐인데. 식사량을 조금 줄였을뿐인데"라며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남편 왈, 급하게 찐 살은 급하게 빠진다"면서 "더 열심히 걷고 근력 운동도 시작해야지"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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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는 지난 17일에도 운동 기록과 함께 "너무 추워서 패딩 입고 나갔다가 겨터파크 개장. 목에 땀띠 날 뻔. 중간이 없다"라고 글을 남기며 운동 열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정경미는 윤형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정경미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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