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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황의조 시즌 4호골…황의조, 발목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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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의 핵심 공격수인 토트넘의 손흥민과 보르도의 황의조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프랑스 리그앙에서 시즌 4호골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손흥민은 뉴캐슬과의 리그 8라운드 원정전에서 2대 1로 앞서가던 전반 추가시간, 단짝 케인의 도움을 받아 추가골을 터뜨리며 팀의 3대 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황의조도 낭트와의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17분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오른발 감아차기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지만 후반 27분 발목 부상으로 교체됐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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