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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 체육장학금, 핸드볼 유망주 4명에게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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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태인장학금 수여식 행사. 뒷줄 왼쪽부터 김진수 부회장, 이상현 회장, 임오경 의원.
[태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하키협회 이상현 회장이 대표를 맡고 있는 전자산업 관련 기업 태인이 핸드볼 유망주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18일 서울 송파구 대한핸드볼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는 장학금 대상 선수 4명과 이상현 대한하키협회장, 핸드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진수 대한핸드볼협회 부회장, 안지환 핸드볼협회 운영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장학금을 받은 핸드볼 유망주는 이동혁(청주공고), 임유선(인천비즈니스고), 박지현, 차서연(이상 일신여고) 등 4명이다.

1990년부터 시작된 태인체육장학금은 여러 종목 선수들을 대상으로 지급돼 왔으며 지금까지 핸드볼에서만 34명 등 570명의 선수가 혜택을 받았다.

이상현 대한하키협회장은 외할아버지(구태회 전 역도연맹회장), 아버지(이인정 전 대한산악연맹 회장)에 이어 3대째 경기단체장을 맡고 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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